귀여니가 교수가 문제겠나?

교수가 문제인가? 노벨 문학상인들 못받겠나?
정부는 빨리 귀여니가 노벨문학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해야 할 것이다.
 - 서울대 국문학과에 평생 교수직을 보장하라.
 - 귀여니 작품을 당장 교과서에 실어라
 - 수능에 매년 3문제 이상 출제하라
 - 한글을 공용어로 쓴다는 인도네시아 어디에다 대량으로 보급하라.

아쉽다. 영미 문학 작품이었다면 해리포터의 판매량을 넘어섰을텐데.
영국 여왕은 "귀여니를 쉐익스피어와도 바꾸지 않겠다"라고 했을지도.
























짤방은 본문의 내용과는 아무 상관없음.


by 경후니 | 2011/07/04 19:17 | 트랙백 | 덧글(0)

왜 회사들은 사람 뽑는 것을 무서워하는가?


구직자 : 
<취업>은 하고 싶지만 <일>은 하기 싫다능~
<6시> 이후에는 나의 노동력은 소멸 한다능~
나에게 <가정>은 있어도 <동료>는 없다능~
<운전중에 전화>는 받아도 <근무시간에 전화>는 안받는다능~
나에게 뭘 가르치려 하지 말라능. <공부>는 싫지만 <교육>은 보내달라능~

문제는 회사도 마찬가지라는 것

회사 :
<돈>은 많이 못주지만 <일>은 얼마든지 무제한으로 줄 수 있다능~
<나>는 하기 싫지만 <너>는 해야 한다능~













★ 참고로
    지방대 안뽑는다고 사회 원망하지 마라. 
    니들 선배들이 잘 했으면 회사가 뭐가 아쉬워서 콧대높고 이직률 높은 명문대생들 비싼 돈주고 쓰겠냐?

by 경후니 | 2011/06/08 00:33 | 트랙백 | 덧글(1)

예술가는 왜 반지하에서 사는가?

요즘 이글루스에서 떡 밥이 하나 굴러다니는데...

예술가는 왜 반지하에서 사는가?

이 문장을 듣고 내가 든 생각은 이것이었다.

반지하에 살면서 왜 예술을 해?







PS> 우리 아버지는 한달 일해도 네식구 쌀값도 안되는 외진 섬 공무원하면서도 가족들 먹여살렸다.
       남들은 예술 할 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나야~

PS>  정말로 예술(미술이건 음악이건)하고 싶으면 실탄(비용)을 모아가면서 주말에 해도 충분하지 않나?
        기간이 좀 더 걸리겠지만 <정말로 어떤 걸 원한다면> 일보 후퇴를 해야만 할때도 있다고.


by 경후니 | 2011/06/04 12:05 | 트랙백 | 덧글(2)

[농협] USB를 꽂으면 내가 아니게 되어버려


USB를 꽂으면 내가 아니게 되어버려.
아무튼 앞으로 사무실내 그것의 삽입을 금함






























금융의 신뢰가 무너지는 와중에서도 "50대 남성. 전라" 광고를 때리는 문화일보의 센스가 개그 포인트.

by 경후니 | 2011/04/21 18:47 | 트랙백 | 덧글(2)

요즘 시민운동가들은 공무원과 싸울때 이렇게 말하나요?


요즘 시민운동가들은 공무원과 싸울때 이렇게 말하나요?
>   내가 시민운동가 이X정이다. 감히 나에게 맞서다니 용서할 수 없다. 당장 "무릅을 꿇고" 사죄해라. 2MB의 앞잡이들아.

며느리가 마음에 안들면 이렇게 말하나요?
>   내가 시애미 이X정이다. "무릅을 꿇고" 사죄하고 헤어져라. 이 가난뱅이야.

버스 운전수가 정류장을 마음대로 지나쳐 버리면 이렇게 말하나요?
>   내가 시의원 이X정이다. 당장 운전석에서에서 내려와서 "무릅을 꿇고" 사죄해라.

미장원에서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안들면 이렇게 말하나요?
>   내가 시의원 이X정이다. 당장 "무릅꿇고" 사죄해라. 안그러면 네 머리도 난도질을 해주마.

내가 이 나라에 몇십년 살면서 위에 있는 "무릅꿇고 사죄하는" 사례들을 들고 본 적이 없는것 보니
(이번 난동의 본질은 "시민운동가"니 "시의원"이니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인간에 대해서 갖춰야할 예의를 벗어낫다는 것!!!)
이숙정이 얼마나 또라이같은 짓을 했고, 가루가 되도록 까여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로 충분하다는 것!!!













by 경후니 | 2011/02/05 17: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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